[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은 가운데 대중들의 따뜻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3일 "한가인 배우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한가인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가인은 이날 오후 2시경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둘째를 출산했다. 성별은 아들이다.
앞서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지난 2016년 첫 딸을 얻었다. 둘째는 아들을 얻으며 부부는 이로써 딸과 아들을 모두 품에 안게 됐다.
이 같은 부부의 완벽한 자식 계획과 실현에 팬들 또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들 한 명과 딸 한 명까지 얻은 이들은 아름다운 4인 가정을 이룬 상황. 이에 팬들은 자녀들의 건강과 성장을 응원했다.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호흡을 맞추며 부부의 연을 맺은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며 부부로서 배우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한가인 팬들은 그가 이번 출산 이후에도 또 다른 연기 변신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해주길 염원하고 있다. 배우로서도 셀러브리티로서도 한 가정을 꾸린 부모로서도 안정적인 삶을 영위해가는 이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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