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연 매출 2억원 귀리 강정 "아낌없는 재료가 비법"
2019. 05.13(월) 18:09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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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연 매출 2억 원의 귀리 강정집이 전파를 탔다.

13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대박 청춘' 코너에서는 귀리 강정 대박집이 소개됐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위치한 대박 강정 집은 손님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대박집은 쌀강정, 귀리 강정 등 대표 메뉴에 아낌없는 재료 사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님은 "귀리만 있는 게 아니라 해바라기 씨, 땅콩 등 각종 곡물이 있다"라며 이를 증명했다.

사장은 볶은 귀리, 검은깨, 호박씨, 해바라기 씨, 땅콩을 넣고 설탕 대신 물엿을 사용했다. 이후 비법 재료로 사장은 "어머니가 수제로 만드셨다"라며 직접 만든 매실액을 소개했다. 그는 "소화에도 도움을 주고 끝 맛을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사장은 바삭한 강정을 만들기 위해 건조기에서 말리며 마무리했다.

사장은 "살을 빼려고 귀리를 먹었었는데 더 맛있게 먹기 위해 만들었다"며 강정 장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연 매출 2억 원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사장은 인터넷 장사에도 열을 올렸다. 사장은 "입소문을 타 국내 여기저기에서 주문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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