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보아가 군 복무 중인 샤이니 키를 면회 갔다.
보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리 기범이 군복도 잘 어울린다. 또 올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키와 함께 돗자리에 앉아 다정한 포즈로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키는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키는 지난 3월 4일 현역 입대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군사 훈련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보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