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미나, 폭풍 먹방 "별명은 '미또먹'"
2019. 05.11(토) 22:00
정글의 법칙 미나
정글의 법칙 미나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미나가 타고난 먹성을 자랑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이 첫 방송된 가운데 김병만 박호산 박정철 현우 엄현경 정찬성 박우진 미나 등의 원시림에서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구단 멤버 미나는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다. 정글에서 발견하는 음식을 어려움 없이 입에 넣어 시선을 끌었다.

앞서 미나는 "자신 있는 게 있냐"는 질문에 "먹을 때 많이 먹어 별명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나 또 먹네'라는 별명인데, 줄여서 '미.또.먹'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미나는 정글에서 구한 음식을 먹으며 박호산이 "쓴 맛이 많이 난다"고 평한 음식도 고민하지 않고 입으로 가져가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