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토니 오열, 외국인연습생 첫 A등급
2019. 05.10(금) 23:49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글로벌 연습생 중 첫 A 등급이 나왔다.

3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이 오디션 서막을 열었다.

이날 팍, 토니, 우에하라 준, 위자월 등 다양한 외국인 연습생들이 등장했다. 모두가 화려한 비주얼로 간절하게 무대를 소화해냈다.

그럼에도 A등급은 토니 한 명이었다. 토니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한 이후 긴장했다가 눈물을 흘리며 오열했다.

토니는 “전 X 등급 받을 줄 알았다”라며 심사위원들의 엄혹한 기준을 향한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스타쉽.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송형준, 위자월, 토니, 팍,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송유빈,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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