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장염으로 입원한 송민재 걱정
2019. 05.10(금) 20:56
여름아 부탁해
여름아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송민재를 걱정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회에서는 서여름(송민재)을 안쓰러워하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왕금희는 서여름이 입원해있는 병원에 급히 찾아갔다.

왕금희는 서여름을 간호 중인 수녀에게 "여름이 괜찮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물었다. 이에 수녀는 "장염이다"라고 전했다.

수녀의 말에 왕금희는 "그런데 갑자기 장염은 왜 걸린거냐"고 물었고, 수녀는 "스트레스성인 것 같다. 저 아이도 속상했는지 요 며칠 힘들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왕금희는 잠들어있는 서여름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를 어루만지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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