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먹' 허경환, 이연복 표 치킨 발 벗고 홍보
2019. 05.10(금) 00:25
현지에서 먹힐까?
현지에서 먹힐까?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코미디언 허경환이 직접 음식 홍보에 나섰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이연복, 가수 존 박, 신화 멤버 에릭, 허경환 등이 출연해 치킨으로 장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과 허경환은 추운 날씨 탓에 손님들이 '복스푸드'로 오지 않자 직접 치킨을 들고 손님들을 만나기에 나섰다.

멤버들은 '복스푸드'를 홍보 하기 위해 바쁘게 음식을 만들었다. 이연복 표 음식과 만두를 들고 다니던 멤버들은 예비 손님들에게 "만두를 드셔 보시지 않겠냐"며 적극적으로 음식을 권유했다. 특히 허경환은 코미디언으로서 다양한 끼를 보이며 치킨의 맛을 알리는 데 힘썼다.

잠시 뒤, 손님들이 '복스푸드'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허경환은 "우리가 치킨을 줬던 사람이 온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브루어리에서 나온 한 남자가 만두를 주문했다. 오랜만에 들어온 주문에 에릭은 "오케이"를 외치며 진지한 표정으로 프라이팬에 열을 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