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도시어부'에서 마술사 이은결이 입담을 과시했다.
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이은결 이만기와 바다 낚시에 나섰다.
이날 이은결은 등장과 동시에 '도시어부' 멤버들이라는 월척을 낚았다. 이은결은 낚시에 대한 질문에 "소문난 강태공이다. 루어 낚시를 잘한다"며 "특이한 루어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15년 전 절벽 낚시를 한 후 낚시의 매력을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잠시 뒤 이은결은 "사실 낚시를 모르는 초보"라며 "15년 전 절벽 낚시를 한 것은 사실이다. 티니안에서 했다. 그떄 경험이 너무 좋았는데 벌써 15년이 지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슈퍼 전갱이, 돌문어 등을 낚기 위해 바다로 떠났다. 이덕화가 이만기의 전갱이를 누르고 슈퍼 전갱이를 낚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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