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6월의 신부' 이향 아나운서가 미모를 뽐냈다.
이향 아나운서는 최근 개인 SNS에 "화요일 스타트. 야구 9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빨간 드레스를 입은 이향 아나운서는 연한 화장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향 아나운서는 6월 16일 웨딩 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여섯살 연상의 치과의사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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