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아나운서 "이 사람 아니면 안 될 것 같다… 결혼 결정" [공식입장]
2019. 05.09(목) 14:28
이향 아나운서
이향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6월의 신부가 된다.

이향 아나운서는 9일 티브이데일리에 "결혼 축하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향 아나운서는 "예비신랑이 성품이 좋다. 이 사람이 안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결혼을 결정했다"고 웨딩 마치를 울리게 된 계기를 전했다.

또한 그는 "퇴사 계획은 없다.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향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여섯살 연상의 치과의사로, 두 사람은 6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스포티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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