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클럽 버닝썬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대만인 린사모가 김앤장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린사모는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을 선임했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린사모가 버닝썬 자금 5억 원 가량을 횡령한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이다.
린사모가 선임한 변호인은 버닝썬 자금 횡령 혐의로 입건돼 있는 안모 씨의 변호도 맡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린사모의 대만 내 주소지를 확인, 출석 요구서를 보냈다. 하지만 린사모는 조사에 불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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