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현석 셰프 “허세 소금 액션, 오십견 와서 못해” [TV온에어]
2019. 05.09(목) 06:10
라디오스타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블락비 피오 최현석 셰프 동지현 쇼호스트 염경환 변정수
라디오스타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블락비 피오 최현석 셰프 동지현 쇼호스트 염경환 변정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현석 셰프가 ‘허세 소금 뿌리기’ 제스처 비화를 전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블락비 피오 진행 아래 변정수, 최현석 셰프, 쇼호스트 동지현, 개그맨 염경환이 출연해 ‘팔이 피플’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현석은 앞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소금을 높은 곳에서 리드미컬하게 뿌리는 자세를 취하며 인지도를 높인 동시에 예능감을 증명한 케이스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요즘 소금 뿌리기를 못한다고 들었다”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소금 뿌리기는 자제라기보다는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오십견이 왔다”라며 신체적 노화를 고백했다.

최현석은 “제가 48살이다. 시력이 좋긴 한데 가까운 걸 못 본다”라며 노안도 왔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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