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수요일의 남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흰 의상으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8일 신우식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날의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우식은 흰 셔츠와 바지, 로퍼까지 모든 의상을 흰색으로 맞춘 모습이다. 린넨 소재의 가방까지 흰색을 매치해 '올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신우식은 "오늘은 어버이날. 엄마 만나는 날. 엄마에게 백마 탄 왕자 룩. 여왕마마 만나러 가야죠"라는 글을 남기며 '백마 탄 왕자 룩'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신우식은 매일 오전 7시 방송되는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DJ 김제동과의 찰떡 호흡으로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결과 매주 수요일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수요일의 남자'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신우식은 '굿모닝FM' 출연 직전 미리 SNS를 통해 그날의 코디를 인증하고 있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강렬한 화이트 룩을 선보인 신우식의 모습이 이목을 끄는 이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우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