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오현경, 부지런함의 원동력은 초코빵?
2019. 05.07(화) 23:54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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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오현경이 아침부터 초코빵을 먹는 반전 식성을 공개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오현경, 박선영, 김광규, 최민용, 감독 양익준, 가수 양수경, 김부용, 방송인 구본승, 강경헌, 최성국 등이 출연한 가운데 곡성에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부지런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질러져있는 짐을 치우며 잘 준비를 했다. 오현경은 "물을 한 모금만 마시고 바닥에 두냐"며 잔소리를 늘어놨다. 이를 보던 양수경은 "나도 한 깔끔하는데 오현경은 심하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개의치 않고 물병의 오와 열을 맞추며 정리를 마무리했다.

오현경은 취침하는 그 순간까지 범상치 않았다. 그는 마사지 봉과 목침을 가져와 이목이 집중됐다. 오현경은 잠에 들 때까지 마사지봉을 이용해 마사지를 하며 몸 관리에 집중했다.

봄기운이 가득한 곡성의 아침을 깨운 건 다름 아닌 오현경의 알람 소리였다. 부지런하게 일어난 오현경은 물을 마시며 하루의 시작을 준비했다. 하지만 방송 내내 깔끔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던 오현경은 아침부터 초코빵을 입에 물었다. 오현경의 반전 식성으로 놀란 멤버들은 "당뇨 생긴다"며 걱정했지만 오현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초코빵을 모두 흡입했다. 이어 그는 아침에 팩을 하며 다시 배우의 모습으로 복귀했다.

이날 현경은 최성국의 도움 아래 수월하게 밑반찬을 준비를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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