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하나경과 다정한 사진? 직원 "회사에서 올린 것" 해명
2019. 05.07(화) 22:27
강은비 하나경
강은비 하나경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겸 BJ 강은비가 하나경과의 다정한 쫑파티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강은비는 7일 밤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강은비TV'를 통해 하나경의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강은비는 시종일관 하나경과 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SNS상에는 강은비가 당시 영화 '레쓰링' 쫑파티 때 사진이라며 "이때로 다시가고 싶다. 다들 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하나경과 옆자리는 물론, 뽀뽀와 포옹하는 사진이 나돌아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이에 이날 강은비는 당시 자신의 SNS를 관리했던 직원과 전화 연결을 했고, 직원은 "그때 배우 페이지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관리가 됐었다. 업로드하는 형식은 기존 담당 매니저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면 대표님 컨펌을 받고 올렸었다"고 밝혔다.

강은비는 "제가 소속사와 계약을 하면서 '송은채'라는 이름으로 예명을 바꿨었다. 그러면서 송은채라는 페이지를 제가 관리한 게 아니라 회사에서 관리했다.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은 제가 올린 게 아니라 매니저님이 올려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은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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