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재희와 이소연이 강령사 성광스님을 찾아나섰다.
7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 74회에서는 심청이(이소연), 마풍도(재희), 여지나(조안), 백시준(김형민), 마영인(오미연), 방덕희(금보라), 심학규(안내상), 서필두(박정학), 정무심(윤복인), 마재란(임지은), 고요정(백보람), 조헌정(하은진), 정열매(김도혜)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극이 그려졌다.
이날 마풍도는 성광스님이라는 인물이 과거 조지훈과 연관돼 있는 등, 심상치 않은 인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심학규 역시 성광스님을 찾아나선 터였다.
풍도는 일에 관련해 심청이와 직접 성광스님을 만나러 절에 올랐다. 풍도는 “나는 잿밥에 더 관심이 있다”라며 산길 데이트를 만끽하며 심청이의 손을 꼭 잡았다.
이어 풍도는 청이에게 “나는 손도 잡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다”라며 달콤한 뽀뽀를 서슴지 않아 달콤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방송 말미 풍도와 청이는 성광스님을 찾아 나선 심학규와 대면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