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닭볶음탕, 칼국수, 볶음밥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닭칼볶'집이 소개됐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맛있고(go) 싸다고(go)' 코너에서는 1만 원으로 '닭칼볶'(닭볶음탕, 칼국수, 볶음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닭볶음탕, 칼국수, 볶음밥을 1만 원에 먹을 수 있는 '닭칼볶'집이 전파를 탔다. 가게를 방문한 손님은 "너무 싸다. 집에 포장해 가고 싶다"며 가게의 인기를 증명했다.
대박집의 첫 번째 비법은 무제한 리필이었다. 손님은 "닭볶음탕도 리필이 된다"고 밝혔다. 저렴한 가격 때문에 국내산 닭이 아닐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국내산 닭을 사용해 놀라움을 샀다. 사장은 "13호 닭을 kg으로 가져온다. 그래서 싸게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사장은 "닭을 미리 절단해서 들이기 때문에 양념이 잘 벤다"고 덧붙였다.
얼큰함의 비법은 고춧가루에 있었다. 사장은 "3가지 종류의 고춧가루를 사용한다. 일반, 청양, 베트남 고춧가루가 그 주인공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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