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한 복지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이날 소집해제한 규현을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규현은 지난 2017년 5월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규현은 지난 2007년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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