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나운서 주시은이 포항에서 봄 나들이를 즐겼다.
주시은은 최근 개인 SNS에 "포항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은 카페 앞에 있는 의자에 몸을 기대고 있다.
밝은 색깔 상의를 입은 주시은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날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주시은은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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