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배일호 "부모님 고생만 시켜, 난 불효자다"
2019. 05.07(화) 08:32
아침마당 배일호
아침마당 배일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일호가 부모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대단한 엄마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일호는 '대단한 엄마들' 특집을 맞아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연 아나운서는 배일호에 대해 "연예계 소문난 효자"라고 소개했다.

이에 배일호는 "저는 효자가 아니고 불효자다"라면서 "어린 시절에 부모님 고생만 시켰다"고 했다.

배일호는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출연한 어머니들을 보며 "먼저 간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 배일호는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