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한국어 강사 이다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이다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다지는 "급식체 아는 거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이다지는 "지금이 학생들이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태해질 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다지는 "이럴 때 학생들에게 ''스라밸' 잘 지키고 있니'라고 물어보면 좋을 것 같다"면서 "'스터디 라이프 밸런스'의 줄임말로, 실제 학생들이 많이 쓰고 있는 말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다지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에 대해 말했다. 이다지는 "당시 이순신 장군이 1958년 노량해전에서 돌아가시게 되는데, 이 상황이 안타까운 장면일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다지는 "일본군은 패전하고 조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었다"면서 "일본군을 돌려보낼 수 없다며 싸우다가 부상을 당해 돌아가시게 됐다"고 이순신 장군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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