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상이몽2' 허규 신동미 부부가 둘만의 러브하우스 찾기에 나섰다.
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의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미 허규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한 장소로 이동했다. 결혼 4년 만에 시부모 댁을 벗어나 둘만의 집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신동미는 새 집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긴장감을 드러냈고, 문을 열고 들어간 새 집에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신동미는 "드디어 우리 집이다"라고 말하며 설레했고, 허규는 "정확히는 우리 집이 아니지"라며 그의 말을 정정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숙이 궁금증을 드러냈고, 신동미는 "반전세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신동미의 절친한 지인인 인테리어 전문가가 새 집을 찾았다. 거실에 홈 바를 놓고 싶어하는 신동미, 거실 한 벽에 자신의 팬들이 찍어준 사진을 잔뜩 걸고 깊어 하는 허규의 의견이 충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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