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소원 "둘째는 아들 갖고 싶다"
2019. 05.06(월) 23:24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함소원이 둘째 계획을 밝혔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코미디언 신동엽, 김태균, 이영자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배우 함소원, 래퍼 치타, 가수 앤씨아, 그룹 골든 차일드의 멤버 최보민, 와이가 등장해 고민해결에 나섰다.

이날 이영자는 함소원을 "연상연하 커플의 워너비"라고 소개했다. 함소원 부부의 나이 차이가 18살 차이였기 때문. 이에 신동엽은 "함소원이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때 남편이 태어났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샀다. 이에 함소원은 "더 늦게 태어났으면 어떡할 뻔했냐"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이영자는 "내 님은 언제 태어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금실이 좋은데 둘째 계획이 있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함소원은 "아들을 갖고 싶다. 아들은 어떻게 낳냐"며 신동엽과 김태균에게 되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여기서 자세하게 알려줘야 하냐"며 특유의 야한 농담으로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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