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딸 차재이, '문제적남자' 출연해 '엄친딸' 매력 어필
2019. 05.06(월) 17:35
문제적 남자
문제적 남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차재이가 '문제적 남자'에서 '엄친딸'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6일 방송될 예정인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차화연의 딸 차재이가 출연한다.

앞서 지난 3월 차화연은 KBS 예능 로그램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차재이를 언급했다. 그는 조세호가 사위로 어떠냐는 질문에 "딸이 좋다면 나도 좋다"고 답했다. 이날 차재이는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차재이는 미국 뉴욕대학교 티쉬 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지난 2014년 tvN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했다. 차재이는 '문제적 남자'에 첫 출연해 자신이 4개 국어는 물론 미국 대입 시험인 SAT 수학 과목 만점을 받았다고 밝혀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차재이는 장진 감독이 연출한 연극 '꽃의 비밀' 캐스팅 후문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어 차재이는 방송국에서 어머니를 마주쳐도 모른 척 지나쳐야 했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내가 배우를 한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3일 내내 우셨다"고 덧붙였다.

차재이는 문제가 시작되자 고도의 집중력을 보이며 '문제적 남자' 애청자임을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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