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전남)=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보성군 통합 축제' (군수 김철우)특별 공연이 5일 저녁 전남 보성군 보성읍 특별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MC 이덕진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별무대에는 '국악 소녀' 송소희, 20주년을 맞은 인기 그룹 코요태, 대세 걸그룹 모모랜드, 트로트 가수 진성, 지원이, 서제이가 출연해 보성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보성읍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날 공연은 '5월 보성 통합축제' 일환으로 1일부터 6일까지 가요계 대표 스타들이 총출동한 특별공연이 매일 저녁 펼쳐진다. 최백호, 박상민, 알리, 모모랜드, 박남정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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