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탄소년단의 뷔가 한 편의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3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bye 슈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 개최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듀오/그룹 상과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한국가수 최초로 빌보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