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소유, 부진한 스타쉽에 분노 “X급, 입소 불가”
2019. 05.04(토) 00:23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유가 스타쉽 연습생들에게 혹평을 서슴지 않았다.

3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소유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이 오디션 서막을 열었다.

이날 기대를 모은 스타쉽 연습생들이 첫 무대에서 의외의 부진한 면모를 보였다. 송형준, 강민희, 함원진, 문현빈 등은 첫 순간부터 실수를 해 긴장이 흐트러졌다.

이에 소유는 “지금 뭘 한 건지 모르겠다. 실수가 너무 많았잖냐”라며 “그리고 나서 장난친 건지 뭔지, 내가 뭘 본 건지 모르겠다”라며 화를 냈다.

급기야 연습생들은 춤을 더 춰보라는 트레이너들의 제안에 “아직 뭘 춰야할지 모르겠다”라며 주눅 든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은 일제히 D급 내지 X급을 받게 됐다. 송형준과 함원진, 문현빈을 제외한 나머지 연습생들은 X 등급을 받아 입소하지 못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