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성훈이 먹성을 드러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게릴라 데이트를 즐기는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팬은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배우 신혜선과의 호흡이 멋있었다"며 성훈과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팬들의 큰 환호성에 쑥스러워하던 성훈은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과 카페로 자리를 옮긴 성훈은 "사실 사람이 많은 곳을 잘 안 간다. 당황스러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연예가중계' 측이 준비한 음식을 먹던 성훈은 "한창 많이 먹었을 때는 돼지갈비 12~13인분을 먹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성훈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활동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수영선수 출신 성훈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뛰어난 수영 솜씨를 뽐낸 바 있다. 성훈은 "그때는 정말 수영만 잘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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