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음악중심'이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3일 MBC는 "자사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이 4일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중심' 대신 '2019 KBO 리그 SK 대 롯데' 경기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당초 '음악중심'은 토요일 오후 3시 35분 방송됐다. 구구단 미나, SF9(에스에프나인) 찬희,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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