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뼈만 남은 앙상함 "생각 많아지는 날" [TD#]
2019. 05.03(금) 09:29
유이
유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유이는 2일 개인 SNS에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의 유이는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다소 홀쭉해진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유이는 지난 3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 역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유이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