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서유리·'가로채널' 음문석·안창환 활약→시청률 상승
2019. 05.03(금) 08:11
해피투게더4 서유리
해피투게더4 서유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성우 서유리의 활약으로 '해피투게더4' 시청률이 상승했다. '가로채널' 역시 '열혈사제' 배우들의 지원 사격으로 소폭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1부와 2부는 각각 전국 기준 3.4%, 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3%보다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이날 '해피투게더4'에는 배우 고준 김형묵 정은우 박진주, 성우 서유리와 스페셜 MC 황민현이 출연했다. 서유리는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열애 고백, 갑상샘 항진증 투병 과정 등을 고백하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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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로채널'에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 배우 음문석 고규필 안창환이 출연했다. 1부 3.1%, 2부 2.5%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방송이 기록한 1.9%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2.2%, 1.2%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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