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에서 트와이스가 '팬시(FANCY)'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엔플라잉 '봄이 부시게'와 트와이스 '팬시'가 1위 자리를 두고 경합했다.
이 가운데 트와이스가 엔플라잉을 꺾고 5월 첫째 주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MC를 맡은 다현은 수상소감으로 "오늘 진행을 맡게 됐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멤버 지효는 "원스(트와이스 팬클럽 명) 여러분들 덕분이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가을로 가는 기차, 김동한, 뉴이스트, 다이아, 더보이즈, 동키즈, 밴디트, 베리베리, 스테파니, 에릭남, 엔플라잉, 원더나인, 지구, 타겟,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은요셉, 해시태그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