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철판 코스요리와 참나무 바비큐 가게가 소개됐다.
2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의 '신비한 맛집 사전' 코너에서는 철판 코스요리와 참나무 장작 바비큐 맛집이 소개됐다.
이 가게는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해있다. 해당 가게의 스테이크 메뉴에서는 한우 2등급 고기를 숙성해서 쓰고 있었다. 가게 사장은 "고기를 숙성하면 씹을 때 조금 더 부드러워진다"고 밝혔다.
이 가게에서는 스테이크 외에도 랍스터 철판구이도 인기였다. 사장은 "랍스터도 1등급으로 싱싱한 것으로 골라 온다"면서 "쫄깃함이 생명"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가게 손님들은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가게 사장은 "참나무를 한 방향으로 차곡차곡 쌓으면 불이 잘 붙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바비큐에 쓰이는 고기 또한 특별했다. 사장은 "1등급 암퇘지 삼겹살만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나무를 쓰는 이유에 대해서도 "향 만으로도 충분히 고기 맛을 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 가게는 바비큐를 직접 구우면 20% 할인도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