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할시, 무대 열심히 해줘…정국 소감도 무사히" (브이라이브)
2019. 05.02(목) 13:42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이하 '빌보드')에서 탑 소셜 아티스트 부문과 탑 듀오·밴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은 브이라이브를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너무 좋은 날"이라며 행복함을 감추지 않았다.

먼저 지민은 "여러분, 우리가 '빌보드'에 왔고, 상을 받았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지민은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주시더라. 미소가 나왔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할시와 함께 '보이 위드 러브(Boy With Luv)' 무대를 꾸몄다.

RM은 "할시가 무대를 너무 열심히 해 줬다"며 존경을 표했다. 이어 RM은 "무대를 하는데 숨이 너무 차더라"며 즐거웠던 무대를 회상했다. 또한 그는 "오늘 정국이가 수상 소감을 무사히 마쳤다"며 뿌듯해했다.

기뻐하던 RM은 "이렇게 우리가 '빌보드'에 올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팬분들 덕분"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브이라이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