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남태현 연인 장재인 “난 되게 아이 같은 사람” [TV온에어]
2019. 05.02(목) 06:30
작업실 장재인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차희
작업실 장재인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차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장재인이 ‘어른아이’ 같은 자신의 면모를 고백했다.

1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은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의 공동 작업실 내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작업실에는 장재인이 여성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도착했다. 이우 등 남자 보컬리스트들은 장재인과 어색한 듯 수줍게 첫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장재인은 29살, 30살 정도의 남성들을 바라보며 “다들 왜 이렇게 동안이냐”고 놀랐다. 장재인은 “저도 29살인데 제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다”라며 91년생임을 전했다.

이어 장재인은 “저 되게 아이 같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나이듦이 실감나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장재인은 최근 남태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 선상에 올랐다.

'작업실'은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작업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