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허신애, 오늘(1일) 득남 '48세 늦깍이 父'
2019. 05.01(수) 20:09
김성규 허신애 득남
김성규 허신애 득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맨 김성규와 뮤지컬 배우 허신애가 득남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성규의 아내인 허신애는 이날 오후 경기도 김포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성규는 48세 늦은 나이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아 감격을 받았다고.

김성규 허신애는 지난해 7월 교제 1년만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성규는 1994년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KBS 코미디언 극회 회장이자 공연 연출가로, 권영찬닷컴 소속 강사, 멍이장군 홍보대사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망고 아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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