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서영 아나운서가 근로자의 날(노동절)인 오늘(1일) 스케줄 소감을 전했다.
공서영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디-아워스 에이엠 7:03(D-HOURS AM 7:03)' 발매 기념 김동한 쇼케이스 진행을 맡았다.
공서영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김동한 앨범 사진을 인증하는 동시에, 현장 MC석에 선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꼭 일 할 때는 더 붓는 신기한 몸땡이#나야 나#김동한 화이팅!"이라는 귀여운 글로 자신의 외모에 관련한 푸념을 늘어놓기도 했다.
공서영은 과거 걸그룹 클레오 멤버로 활약한 이후,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향했다. 현재는 다양한 공식석상의 방송인,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공서영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