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김지석이 1일과 2일 이틀간 라디오 스페셜 DJ를 맡는다.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는 라디오') 제작진은 "DJ 박경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돼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배우 김지석이 채워주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김지석은 각종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스페셜 DJ로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1일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며, 2일은 게스트인 가수 케이시와 그룹 긱스의 루이와 함께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할 예정이다.
앞서 김지석과 박경은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로도 들을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 '꿈꾸는 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