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베리베리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딱 잘라서 말해'의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됐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베리베리의 공식 SNS에 타이틀 곡 '딱 잘라서 말해(From Now)'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딱 잘라서 말해'는 뉴 잭 스윙 장르로 자신의 고백에 딱 잘라 좋다고 말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를 담고 있으며 리더 동헌과 호영이 작사에 참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베리베리는 일곱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조화로운 댄스 구성과 더불어 부드러우면서도 각 잡힌 칼군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감각적인 영상미를 비롯해 계속해서 변형되는 동선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안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타이틀 곡 퍼포먼스에는 베리베리가 안무 창작에 적극적으로 참여, 크리에이티브돌의 면모를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베리베리는 앞서 그룹 빅스 엑소 방탄소년단 등의 커버 댄스 영상을 공개, 파워풀한 안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베리베리는 지난달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딱 잘라서 말해' 퍼포먼스 비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