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가수 이민경이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응원과 관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민경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미디언 이승윤 덕분에 한번 더 이슈가 됐다. 감사하다"며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민경은 "응원 메시지와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정말 감사하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방송 출연이라 준비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좋은 추억이었다"며 덧붙였다.
앞서 이민경은 지난달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웰시코기'로 출연한 이승윤과 1라운드를 치렀다. 두 사람은 가수 신해철의 '재즈 카페'를 불렀다. 이 무대에서 이민경이 69표를 얻으며 39표 차이로 이승윤에 승리했다.
이어 두 사람의 대결이 지난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방송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비숑'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다. 이를 궁금해 한 누리꾼들이 '비숑'을 검색하며 '비숑'의 주인공 이민경이 검색어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민경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