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친할머니 선우용여 무사히 구출했다
2019. 04.30(화) 19:56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81회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8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진우가 선우용여를 무사히 구출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81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박강철(정찬), 오창수(강남길), 백금희(김서라), 박순태 회장(김병기), 천순임(선우용여)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수호는 친할머니인 천순임이 그간 애라, 김남준 모자에 의해 납치된 상황을 타파했다. 조에스더가 수호에게 연락을 취해 순임의 안 좋은 몸 상태를 알렸고 수호는 얼른 순임을 모셨다.

순임은 친손자인 수호의 볼을 만지며 “이제 난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애라는 자해로 인해 수술 중이며, 남준은 도주 중이었다.

천순임은 수호에게 "미안하다. 다른 사람도 아닌 도경 어미가 그런 험한 짓을.."이라며 친손자 수호에게 대신 사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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