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영, 사람엔터 전속계약…이하늬·변요한과 한솥밥
2019. 04.30(화) 18:0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3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수영은 에코글로벌그룹에서 사람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다. 양측이 현재 구두 협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수영은 2017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에코글로벌그룹과 계약을 체결하고 연기 활동에 전념해왔다. 배우 매니지먼트에 특화된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람엔터테인먼트에는 고성희, 권율, 김성규, 김재영, 데이비드 맥기니스, 박예진, 유희제, 윤계상, 엄정화, 이가섭, 이운산, 이제훈, 이주연, 이하나, 이하늬, 정소리, 조진웅, 지우, 최원영, 한예리, 홍기준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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