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하루 강의 10시간, 목 보호 위해 노래 끊어"(파워FM)
2019. 04.30(화) 07:46
파워FM 이다지
파워FM 이다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한국어 강사 이다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이다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다지는 "목소리가 좋아서 노래도 잘 부를 것 같은데, 애창곡이 뭐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다지는 "이 질문을 받고 한 번 생각해 봤는데 애창곡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다지는 "목을 쓰는 직업이다 보니까 목이 자주 쉰다"면서 "하루에 강의 10시간 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다지는 "의사 선생님이 목을 최대한 쓰지 말라고 해서 노래를 안 하게 된지 꽤 오래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다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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