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한현민 "고등학생인 내겐 큰 액수" 수입 공개
2019. 04.29(월) 11:31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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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에서 모델 한현민이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모델 김칠두와 한현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현민은 "고등학생인 제가 만지기에는 큰 수입을 벌고 있다"며 "그래서 부모님이 돈 관리를 해 주신다. 나는 부모님께 따로 용돈을 받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한현민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모델이 되기 전에 친구들이 나를 많이 챙겨줬다"며 과거를 회상하던 그는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은 친구들에게 고기를 사 줄 정도"라고 수입을 공개했다. 한현민은 "친구들과 펜션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 펜션비를 내가 냈다"며 "그만큼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고 덧붙였다.

김칠두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수입에 대해 크게 피부로 느끼는 것은 없다"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지금은 사업을 다 접고 모델만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칠두는 "고기를 먹어본 지 오래된 것 같다"며 "현민이 정도 되면 나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친구들에게 고기를 사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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