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정채연은 자신의 SNS에 "뮤비 촬영 때 짜잔. 거의 두 달 만에 뽑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시스루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즐겨 입는 캐주얼 룩과는 다른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지난 2015년 다이아 1집 앨범 '두 잇 어메이징(Do It Amaz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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