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오승윤vs김민규, 채지안 두고 신경전 "이상형 겹쳐"
2019. 04.28(일) 22:01
호구의 연애 양세찬 박성광 허경환 김민규 오승윤 채지안 지윤미 윤선영 김가영
호구의 연애 양세찬 박성광 허경환 김민규 오승윤 채지안 지윤미 윤선영 김가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호구의 연애' 오승윤과 김민규가 채지안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양세찬 박성광 허경환 김민규 오승윤 채지안 지윤미 윤선영 김가영의 '썸'이 그려졌다.

이날 김가영은 "남자다운 남자가 이상형"이라면서 이상형인 남자 연예인으로 박진영을 언급했다.

오승윤은 "저는 '멍뭉미' 있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승윤은 "잘 웃어주는 여자가 좋다"고 했다.

오승윤의 이상형을 들은 김민규는 "나랑 이상형 겹칠 것 같다"고 했다.

김민규는 오승윤이 채지안에게 관심을 보이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간다는 게 화가 난다"고 속마음을 토로했다.

허경환은 "채지안이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다. '우리 둘이 여동생 같죠?'라고 했는데 '여자다'라고 할 수 없지 않나"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호구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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