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지윤미·윤선영, 김가영 질투 "입이 귀까지 걸려"
2019. 04.28(일) 21:20
호구의 연애 양세찬 박성광 허경환 김민규 오승윤 채지안 지윤미 윤선영 김가영
호구의 연애 양세찬 박성광 허경환 김민규 오승윤 채지안 지윤미 윤선영 김가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호구의 연애'에서 지윤미와 윤선영이 김가영을 질투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양세찬 박성광 허경환 김민규 오승윤 채지안 지윤미 윤선영 김가영의 '썸'이 그려졌다.

앞서 김가영은 허경환을 선택했다. 오승윤은 채지안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승윤은 채지안에게 "우리 차안에서만큼은 반말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채지안은 부끄러워하며 "응"이라고 말했다.

채지언은 "나 말이 급격히 없어졌다"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승윤은 채지안의 말투를 따라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환기 시키려했다.

다른 출연진은 김가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선영은 "김가영이 오니까 (남자출연자들) 입이 너무 귀까지 걸리더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지윤미 역시 "난 오늘 치아 개수가 몇개인지 알겠더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호구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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