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돈스파이크 "우리집은 고기의 성지, 본업은 작곡가"
2019. 04.28(일) 19:43
슈퍼맨이 돌아왔다 돈스파이크
슈퍼맨이 돌아왔다 돈스파이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돌'에서 돈스파이크가 스테이크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샘해밍턴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샘해밍턴은 벤틀리와 윌리엄을 데리고 돈스파이크 집을 찾았다. 샘해밍턴은 "고기를 제대로 먹으려면 이 사람 집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샘해밍턴은 돈스파이크에게 마장동에서 산 고기를 건넸다. 돈스파이트는 샘해밍턴이 사온 고기만을 보고 어느 부위인지 알아낼 정도로 고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돈스파이크가 요리를 하는 동안 샘해밍턴 가족은 드레스룸 구경에 나섰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돈스파이크 소장품을 이용해 꾸민 패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돈스파이크는 4시간 동안 조리한 소고기 스케이트를 에피타이저로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윌리엄은 "여기는 고기 뷔페냐"고 말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아니다. 여기는 고기의 성지다"라고 자부심을 보였다.

샘해밍턴은 돈스파이크에게 "식당할 생각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나 작곡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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