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전유성, "'고기 굽기·쏘맥 자격증 만들었다"
2019. 04.28(일) 18:47
집사부일체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전유성의 이색 자격증이 공개됐다.

2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이승기, 그룹 비투비의 멤버 가수 육성재, 배우 이상윤, 코미디언 양세형이 출연한 가운데 전유성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들은 전유성과의 저녁식사를 즐겼다. 전유성은 바나나와 딸기를 구워 먹기를 추천해 출연진들의 의아함을 샀다. 하지만 이내 연신 "맛있다. 맛이 재밌다"며 감탄했다.

이승기는 전유성에게 "언제부터 고정관념을 깨겠다는 생각을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전유성은 '쏘맥 자격증'과 '고기 굽기 자격증'을 꺼내 보여줘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샀다. 전유성은 "축제를 진행하면서 직접 만들었다. 참여한 4천 명한테 나눠줬다"고 설명했다. 자격증에 뒷면에는 유쾌한 유의사항이 적혀 웃음을 샀다.

이승기는 "이색적인 자격증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유성이 "어떤 자격증이 있으면 좋을 것 같냐"고 묻자, 양세형은 "병 따기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다. 어떤 물것으로도 병뚜껑을 딸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양세형은 유리병, 전기 포트 심지어 나무로도 병뚜껑을 따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집사부일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