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경남, 험난한 예능 적응기 "유명인 울렁증 有"
2019. 04.28(일) 17:41
런닝맨 이솜 김경남 신하균
런닝맨 이솜 김경남 신하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런닝맨' 김경남이 예능 울렁증을 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신하균 이솜 김경남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경남은 '유명인 울렁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석진은 "그래서 오늘 울렁증 증세를 보이는 거냐"고 스스로를 유명인이라고 지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경남은 1억 밀실 게임에서 '예능 울렁증'을 보였다. 김경남은 혼자 남겨지자 무엇을 해야할 지 몰라 넋 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남은 제작진에게 "화장실 가려면 얼마냐"고 물었다. 이에 제작진은 "화장실 한 번 가려면 200만원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경남은 화장실 가기를 포기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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